배포 전 정합성 점검을 실제 DB에 돌려보니 코드테이블에 없는 값이 1,926건 있었다.
review_item.kogl_type = 유형 확인 필요 1,858건
review_item.kogl_type = 제4유형 68건
둘 다 기관 조사표에서 온 값이라 prior(기존 부착 유형) 자리에만 넣고, 변호사가 고르는
판정값(review/process)에는 넣지 않는다. surveyOnly 속성으로 구분하고 그 구분이 새는지를
테스트로 막는다.
등록하지 않았다면 Phase 2에서 이 1,926건이 상세 화면에 선택 안 됨으로 보였을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CodeService가 기동 후 첫 조회에 코드를 한 번 읽어 메모리에 들고 있는다. 지연 로딩인
이유는 Flyway 마이그레이션보다 빈 초기화가 먼저 돌 수 있기 때문이다.
활성 목록과 전체 목록을 나눠 들고 있는다. 화면 선택지에는 활성만 나가지만, 이미
저장된 과거 값의 라벨을 그리려면 비활성도 조회돼야 한다.
GET /api/meta/codes는 아직 소비자가 없다. 화면 전환은 Phase 2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