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 전 정합성 점검을 실제 DB에 돌려보니 코드테이블에 없는 값이 1,926건 있었다.
review_item.kogl_type = 유형 확인 필요 1,858건
review_item.kogl_type = 제4유형 68건
둘 다 기관 조사표에서 온 값이라 prior(기존 부착 유형) 자리에만 넣고, 변호사가 고르는
판정값(review/process)에는 넣지 않는다. surveyOnly 속성으로 구분하고 그 구분이 새는지를
테스트로 막는다.
등록하지 않았다면 Phase 2에서 이 1,926건이 상세 화면에 선택 안 됨으로 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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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DB에는 정책 변경 전 값이나 공백만 다른 값이 남아 있을 수 있다. Phase 2에서
화면이 코드테이블만 보게 되면 그런 값은 선택지에서 조용히 사라지므로, 배포 전에
찾아내 active=false 코드로 보존해야 한다.
Phase 1 회귀 확인: 백엔드 255건(기존 221 + 신규 34), 프론트 191건 전부 통과.
기존 동작은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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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Service가 기동 후 첫 조회에 코드를 한 번 읽어 메모리에 들고 있는다. 지연 로딩인
이유는 Flyway 마이그레이션보다 빈 초기화가 먼저 돌 수 있기 때문이다.
활성 목록과 전체 목록을 나눠 들고 있는다. 화면 선택지에는 활성만 나가지만, 이미
저장된 과거 값의 라벨을 그리려면 비활성도 조회돼야 한다.
GET /api/meta/codes는 아직 소비자가 없다. 화면 전환은 Phase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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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단계는 요구사항 [7][11]대로 13단계로 넣고, 진행상태(신청/진행중/완료)와
KPI 임계값을 attrs로 데이터화했다. 요구사항 [2](보고서가 올라와야 최종완료)는
completed 임계값을 13번에 두는 것으로 해결된다.
공공누리 유형은 scopes로 사용처(review/process/prior)를 구분한다. 세 화면의
목록이 7/5/6개로 달랐던 것이 실수가 아니라 자리 차이였기 때문이고, 이 구분 없이
합치면 권리처리 화면에 보류가 잘못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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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값을 소스가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하기 위한 기반. 저장값은 지금 업무 테이블에
들어 있는 한글 문자열을 그대로 쓴다 - 영문 키로 바꾸면 기존 데이터 변환과 엑셀
양식 수정이 딸려와 위험 대비 실익이 없다.
설계서와 Phase 1 구현계획도 함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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