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목록접수 조건이 자료에 적힌 것과 달랐다.
자료 : 「목록접수 = Mattermost에 첫 자료 업로드 + 핀 고정 시」
구현 : 파일이 올라가기만 하면 넘어감 (핀 고정 조건 누락)
공지 고정이 끝난 뒤에 판단하도록 옮겼다. 자료만 올리고 고정하지 않은 경우, 자료 없이
공지만 올린 경우, 고정에 실패한 경우 모두 넘어가지 않는다. 다섯 갈래를 테스트로 잠갔다.
[통일] 공공누리 유형 표기를 「N유형」으로 맞춘다.
조사표에 「제4유형」으로 적혀 온 자료가 68건 있었는데 나머지는 모두 「0~4유형」
형태였다. 같은 유형인데 유형별 집계에서 따로 잡히던 문제다.
세 곳을 함께 손봤다.
· 기존 데이터를 정규식으로 일괄 변환(V18). 뜻이 다른 「유형 확인 필요」는 건드리지 않는다
· 「제4유형」을 선택지에서 제외
· 업로드 시점에도 옛 표기를 표준 표기로 바꿔 넣는다 - 이게 없으면 기관이 예전 파일을
다시 올릴 때 되살아난다
「제4유형」 코드 행은 지우지 않고 비활성 별칭으로 남긴다. 업로드 변환이 이 행의 sameAs를
보고 동작하기 때문이다. 코드표가 별칭까지 관리하는 셈이라 앞으로 다른 표기가 발견돼도
데이터 한 줄로 흡수할 수 있다.
백엔드 288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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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서 itnhub.env를 Windows에서 만들어 올리면 source 할 때 줄 끝 캐리지 리턴이
값에 그대로 붙는다. DB 비밀번호나 SERVER_PORT가 조용히 틀어지고 빈 줄에서는
command not found 가 뜬다. 캐리지 리턴을 걷어낸 사본을 만들어 읽도록 바꾼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둔다.
alpine에서 bash -n, shellcheck, CRLF env 주입까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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