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와 회원명단 업로드가 같은 사람을 여러 기관 행에서 반복해 만나도(예: 경찰청
계열 27곳이 담당자 1명을 공유) 중복 생성하지 않도록 (구분,성명,전화,이메일) 기준
조회(ContactMapper.findMatching)를 추가하고 SeedService가 이를 쓰도록 바꿨다.
담당자 구분에 수행기관(OPERATOR)을 추가하고, 회원명단의 신청기관 자동배정을 위해
기관명 단독 조회(OrganizationMapper.findByOrgName)를 추가했다.
기관에 박혀 있던 담당자 3종(신청기관/문정원/변호사) 컬럼을 contact 테이블로 옮기고,
기관은 담당자 id만 배정으로 참조하게 했다. 신청기관 담당자 배정 여부가 채널 생성
가능(READY) 판정 기준이 되도록 상태 로직도 함께 바꿨다.
- V4 마이그레이션: contact 테이블 생성 + 기존 임베디드 컬럼 백필 후 제거
- kr.itn.itnhub.contact 패키지: 담당자 CRUD API (GET/POST/PUT/DELETE /api/contacts)
- PUT /api/orgs/{id}/assignments가 기존 /contact 엔드포인트를 대체 (구분 불일치 400)
- SeedService: 시트의 담당자명은 신청기관 담당자가 아직 없을 때만 새로 만들어 연결
- ChannelProvisionService 게이트를 hasApplicantAssigned()로 교체
같은 시트에 동일 기관이 두 번 들어오면 DB는 upsert로 한 행에 합치지만
집계는 둘 다 created로 세어 report가 실제 결과와 어긋났다. 처리 완료된
키를 그 자리에서 seen 집합에 반영해 두 번째 등장부터는 updated로 잡히게
했다.
또한 seed()가 엑셀 파싱까지 @Transactional 안에서 수행해 파싱 중에도
DB 커넥션을 점유하고 있었다. 파싱은 트랜잭션 밖으로 빼고, DB 조회+upsert
구간만 TransactionTemplate으로 감싸 커넥션 점유 구간을 최소화했다.
(같은 빈 self-invocation으로 @Transactional을 추가하면 프록시를 우회해
트랜잭션이 걸리지 않으므로 이 방식을 택함.)
중복 기관 업로드 시나리오에 대한 테스트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