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목록접수 조건이 자료에 적힌 것과 달랐다.
자료 : 「목록접수 = Mattermost에 첫 자료 업로드 + 핀 고정 시」
구현 : 파일이 올라가기만 하면 넘어감 (핀 고정 조건 누락)
공지 고정이 끝난 뒤에 판단하도록 옮겼다. 자료만 올리고 고정하지 않은 경우, 자료 없이
공지만 올린 경우, 고정에 실패한 경우 모두 넘어가지 않는다. 다섯 갈래를 테스트로 잠갔다.
[통일] 공공누리 유형 표기를 「N유형」으로 맞춘다.
조사표에 「제4유형」으로 적혀 온 자료가 68건 있었는데 나머지는 모두 「0~4유형」
형태였다. 같은 유형인데 유형별 집계에서 따로 잡히던 문제다.
세 곳을 함께 손봤다.
· 기존 데이터를 정규식으로 일괄 변환(V18). 뜻이 다른 「유형 확인 필요」는 건드리지 않는다
· 「제4유형」을 선택지에서 제외
· 업로드 시점에도 옛 표기를 표준 표기로 바꿔 넣는다 - 이게 없으면 기관이 예전 파일을
다시 올릴 때 되살아난다
「제4유형」 코드 행은 지우지 않고 비활성 별칭으로 남긴다. 업로드 변환이 이 행의 sameAs를
보고 동작하기 때문이다. 코드표가 별칭까지 관리하는 셈이라 앞으로 다른 표기가 발견돼도
데이터 한 줄로 흡수할 수 있다.
백엔드 288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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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본의 답변은 빨간 글씨 + 밑줄 체크로도 표시돼 있었는데, 처음 읽을 때 글자 색을
빼고 텍스트만 뽑아 10개 항목을 "무응답"으로 잘못 분류했다. 색까지 다시 읽어 확인한
결과 12번(이해 안 감)을 뺀 27개 항목에 모두 답이 있었다.
그중 손대야 하는 4개를 반영한다. 나머지 6개(1·3·9·13·14·24)는 "현행 유지"라
이미 맞는 상태다.
[18] 자동 단계 전환 3종을 되살렸다.
채널에 자료 업로드 → ②목록접수
권리확인 자료 업로드 → ⑤법률검토(권리확인)
권리처리 자료 업로드 → ⑧법률검토(권리처리)
앞으로만 간다. 이미 그보다 앞서 있으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 자료를 다시
올렸다고 단계가 뒤로 밀리면 안 된다. 채널이 없어 단계가 아직 없는 기관도
건드리지 않는다.
[19] 되돌림을 허용하고, 이력에 자동/수동 구분과 계기를 남긴다.
[22] 업무메모·연락이력·보고서 작성자가 로그인 아이디(admin)가 아니라 표시 이름으로
찍힌다. 담당자별 계정이 생기면 CurrentUser 한 곳만 고치면 된다.
[26] 자료실을 열었다. 기관에 딸리지 않는 공용 서식을 올려두고 내려받는다.
어느 자료가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는 자료의 지시를 이 시스템 흐름에 맞춰 옮긴 것이라
답변 문서에 적어 확인 요청해 둔다.
백엔드 281건, 프론트 209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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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RE 메모 기관관리 RE 탭을 메모장처럼 만들었다. 메모 1개가 RE 1개다.
내용·작성자·일자에 완료 체크 한 칸을 더했고, 대시보드 '미해결 RE'가
이제 실제 숫자를 센다(예전에는 항상 0으로 고정돼 있었다).
완료 체크는 회신에 없던 항목이라 확인 요청해 둔 상태다.
[6] 업무구간 필터를 뺐다. 현재 단계와 겹친다는 지적을 반영했고 순서도 현재 단계를
앞으로 옮겼다. 구간 구분 자체는 칸반 컬럼 색에 계속 쓰이므로 남겨 둔다.
[8] 자료접수를 권리확인·권리처리 통합으로 바꿨다. 어느 쪽이든 한 건이라도 있으면 접수다.
[15] 일괄 등록에 비고를 더했다. 권리확인·권리처리 양쪽 모두.
[25] 보고서 교체 기능을 넣었다. 목록에 새 줄이 생기지 않고 그 자리만 바뀐다.
개정판으로 남기고 싶으면 지금처럼 새로 올리면 된다.
RE 메모의 해결 여부를 뒤집으면 대시보드 숫자가 실제로 따라 움직이는지까지 테스트한다.
백엔드 275건, 프론트 208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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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서에서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따로 정의돼 어긋날 수 있다"고 적었던 그 결함이
실제로 나 있었다.
다운로드 기존 증빙자료를 헤더 자리인 T열(19)에 쓴다
업로드 U열(20)을 읽는다
기관 원본 파일은 헤더가 T인데 데이터가 U에 있어서(T에는 엑셀 화면용 '수정' 링크가
들어 있다) 파서가 U를 읽도록 돼 있었는데, 이 시스템이 만들어 주는 다운로드 파일은
T에 쓴다. 그래서 내려받아 고쳐서 다시 올리면 그 칸만 조용히 비워졌다.
파서가 U를 먼저 보고 비어 있으면 T를 보게 했다. 한쪽만 맞추면 다른 쪽이 깨지므로
둘 다 읽는다.
왕복 테스트를 먼저 만들어 결함을 재현한 뒤 고쳤다. 헤더 이름과 파서 컬럼이 같은
자리를 가리키는지도 24개 필드 전부 확인한다 - 앞으로 한쪽만 고치면 여기서 깨진다.
덤: PowerShell로 파일을 손보다 들어간 BOM 14건을 제거했다.
백엔드 270건, 프론트 208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SQL 5곳(ProcessItemMapper 4 + DashboardMapper 1)과 자바 화이트리스트 1곳에 '처리완료'가
남아 있었다. 쿼리는 코드표를 참조할 방법이 없어 서비스가 값을 읽어 파라미터로 넘긴다.
처리상태 검증도 코드표를 따른다. 상태를 하나 더 만들어도 자바를 안 고쳐도 된다.
지정이 없을 때는 빈 문자열이 아니라 매칭되지 않는 값을 넘긴다. 빈 문자열을 주면
처리상태가 비어 있는 행이 전부 완료로 잡힌다.
파라미터화가 형식만 바뀐 게 아님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넣었다. 코드표에서 done 속성을
'미처리' 쪽으로 옮기면 진행률과 상태 필터가 실제로 뒤집힌다 - 예전 구조에서는 코드표를
바꿔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로써 조사에서 세었던 13곳이 모두 정리됐다.
백엔드 266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요청자 피드백 PPT 2건(기능확인 24쪽, 문정원 검토내용 17쪽)에서 확인된
요구를 다음과 같이 반영한다.
- 대시보드: KPI 7타일 + "단계 미지정" 포함 13컬럼 칸반(카드 드래그로 단계 이동)
+ 최근 진행 기관. 집계는 /api/dashboard 한 번으로 끝낸다 - 기관별로 건수를
반복 조회하면 화면 한 번에 150회 조회가 되기 때문이다.
- 사업관리: 3단계 대상 기관 현황, 신청 확인 연락 이력, 기관별 최종 보고서.
기관 현황 숫자는 대시보드와 같은 집계를 재사용해 두 화면이 어긋나지 않게 한다.
- 시스템관리: 채널 초기화(대상 미리보기 → 확인문구 입력 → 서버 재검사).
삭제가 아니라 보관(아카이브)이며 DB가 아는 채널만 대상으로 한다.
- 권리확인: 제3자 권리처리 정책변경 반영. "권리처리 추진 미희망"과 공공누리
"보류"를 신설하고, 처리결과에 따라 공공누리 유형·비고를 규칙대로 자동 채운다.
- 권리확인/권리처리: 일괄 등록·선택 삭제와 열별 조건 복합검색(AND).
- 업무메모: 작성자를 화면에서 고르지 않고 로그인 사용자를 서버가 기록하며,
수정 기능을 추가한다(작성자·작성시각은 유지).
- 기관관리: 채널에 고정된 최초 안내글을 확인하는 [최초 게시글 보기].
- 도움말: 주요 버튼 옆 (?) 모달 15개 항목. 실제 화면 캡처를 함께 담는다.
마이그레이션 두 건:
- V11 "채널 있음 <=> 단계 있음" 불변식을 맞추는 1회성 백필. 단계 기능(V8)
이전에 채널을 만든 기관이 칸반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는다.
- V12 사업관리용 contact_log / org_report.
테스트: 백엔드 221건, 프런트 191건 전부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권리확인 모듈을 참고해 권리처리 탭 전용 process_item 테이블과 CRUD API를 구성한다.
조사원+권리확인 영역은 재업로드마다 항상 최신 파일값으로 갱신하고, 계약서 유무와
권리처리 판정(공공누리유형/최종의견/판단근거/처리상태)은 웹에서 한 번이라도 수정하면
재업로드가 덮어쓰지 않는다. 처리완료 최초 도달 시각은 processed_at에 남기고 이후
재저장에도 값이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