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서에서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따로 정의돼 어긋날 수 있다"고 적었던 그 결함이
실제로 나 있었다.
다운로드 기존 증빙자료를 헤더 자리인 T열(19)에 쓴다
업로드 U열(20)을 읽는다
기관 원본 파일은 헤더가 T인데 데이터가 U에 있어서(T에는 엑셀 화면용 '수정' 링크가
들어 있다) 파서가 U를 읽도록 돼 있었는데, 이 시스템이 만들어 주는 다운로드 파일은
T에 쓴다. 그래서 내려받아 고쳐서 다시 올리면 그 칸만 조용히 비워졌다.
파서가 U를 먼저 보고 비어 있으면 T를 보게 했다. 한쪽만 맞추면 다른 쪽이 깨지므로
둘 다 읽는다.
왕복 테스트를 먼저 만들어 결함을 재현한 뒤 고쳤다. 헤더 이름과 파서 컬럼이 같은
자리를 가리키는지도 24개 필드 전부 확인한다 - 앞으로 한쪽만 고치면 여기서 깨진다.
덤: PowerShell로 파일을 손보다 들어간 BOM 14건을 제거했다.
백엔드 270건, 프론트 208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대시보드는 단계를 안 바꾸고는 코드표에 연결할 수 없는 구조였다. 칸반 컬럼 수가 단계
배열 길이에서 나오고 완료 판정이 11로 박혀 있었는데 코드표는 13을 말하기 때문이다.
프론트만 바꾸면 화면과 서버 숫자가 어긋나므로 백엔드까지 한 번에 옮긴다.
[11] 칸반 컬럼이 단계 미지정 + 13개가 된다. 단계 상한도 코드표 개수를 따른다.
[2] 완료 = ⑬보고서 제출 완료. 보고서가 실제로 올라온 기관만 센다.
[7] 진행상태에 '신청'이 생긴다. 신청은 ①만, 완료는 ⑬만, 나머지가 진행중이다.
채널이 없어 단계가 아예 없는 기관은 '단계 미지정'으로 그대로 둔다.
원문자 배열(①~⑫)과 구간 색 맵을 지웠다. 원문자는 번호에서 계산하고 색은 코드표의
tone에서 온다 - 단계가 늘 때마다 같이 늘려야 했던 자리다.
stages.ts를 지웠다. 남아 있던 소비자(기관상세·타임라인·시스템관리)도 모두 옮겼다.
동작이 바뀐 테스트 3건은 새 기준으로 다시 썼다(11단계 완료 집계, 13단계 거부,
마지막 단계 12). 도움말 문구도 13단계 기준으로 고쳤다.
백엔드 263건, 프론트 208건 전부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 STEPS 배열을 src/stages.ts(STAGE_LABELS)로 분리해 OrgOverview와 Timeline이 공유
- 업무단계 스트립: 완료(체크)/진행중/미래 상태 표시, 현재 단계 클릭 시 확인 후 다음 단계로 진행
- [진행단계 변경] 버튼을 활성화해 12단계 중 하나를 바로 골라 변경하는 모달 추가
- Timeline 컴포넌트: 단계변경/업무메모/자료등록 이벤트를 날짜별로 묶어 시간순으로 표시
- 관련 컴포넌트 테스트 fixture에 stage 필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