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본의 답변은 빨간 글씨 + 밑줄 체크로도 표시돼 있었는데, 처음 읽을 때 글자 색을
빼고 텍스트만 뽑아 10개 항목을 "무응답"으로 잘못 분류했다. 색까지 다시 읽어 확인한
결과 12번(이해 안 감)을 뺀 27개 항목에 모두 답이 있었다.
그중 손대야 하는 4개를 반영한다. 나머지 6개(1·3·9·13·14·24)는 "현행 유지"라
이미 맞는 상태다.
[18] 자동 단계 전환 3종을 되살렸다.
채널에 자료 업로드 → ②목록접수
권리확인 자료 업로드 → ⑤법률검토(권리확인)
권리처리 자료 업로드 → ⑧법률검토(권리처리)
앞으로만 간다. 이미 그보다 앞서 있으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 자료를 다시
올렸다고 단계가 뒤로 밀리면 안 된다. 채널이 없어 단계가 아직 없는 기관도
건드리지 않는다.
[19] 되돌림을 허용하고, 이력에 자동/수동 구분과 계기를 남긴다.
[22] 업무메모·연락이력·보고서 작성자가 로그인 아이디(admin)가 아니라 표시 이름으로
찍힌다. 담당자별 계정이 생기면 CurrentUser 한 곳만 고치면 된다.
[26] 자료실을 열었다. 기관에 딸리지 않는 공용 서식을 올려두고 내려받는다.
어느 자료가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는 자료의 지시를 이 시스템 흐름에 맞춰 옮긴 것이라
답변 문서에 적어 확인 요청해 둔다.
백엔드 281건, 프론트 209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기관별 권리확인 엑셀(Sheet0, ~1000행)을 업로드해 review_item 테이블에 반영하고,
조사원 항목은 항상 최신화하되 변호사 판정은 웹에서 한번 수정되면(web_edited_at)
재업로드가 덮어쓰지 않는 병합 정책을 적용한다. 목록/단건조회/판정저장/삭제/원본
서식 그대로의 엑셀 다운로드까지 REST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