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ication.yml에 server.port가 없어 기본 8080으로 뜨고, 실행 스크립트마다 --server.port를
따로 넘기고 있어서 환경별로 포트가 달랐다. 앱 자체 기본값을 8877로 두어 어디서 띄우든
같은 포트가 되게 한다. SERVER_PORT 환경변수로는 여전히 덮어쓸 수 있다.
함께 맞춘 곳:
- Dockerfile EXPOSE / HEALTHCHECK, docker-compose 포트 매핑
- deploy/start.sh 기본값, itnhub.env.example (SERVER_PORT·TZ 항목 추가)
- vite 개발 프록시 대상(:8080 -> :8877). 이걸 안 바꾸면 npm run dev 에서 /api 가 죽는다
- run-local.ps1 은 --server.port 인자를 떼고 앱 기본값을 따르게 함
- README / deploy/README 의 포트 표기
로컬에서 재빌드 후 확인: 8877 /login 200, 8080 닫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기관의 신청기관/문정원/아이티앤/변호사 담당자가 채널 생성(또는 재확인) 시
이메일 기준으로 Mattermost 계정을 찾거나 새로 만들고, 문정원/법률검토 채널에
알맞게 추가하도록 ChannelProvisionService.ensureMembers 훅을 추가했다.
계정 생성 실패(아이디 중복 등)와 채널 추가 실패는 담당자별로 격리되어
provision 결과를 뒤집지 않고 메시지에만 남는다.
Co-Authored-By: ITN Dev
연번+기관명 유니크 테스트가 단일 삽입 후 건수만 확인해 uq_organization_no_name
제약이 삭제돼도 통과하는 문제를 수정. 동일 조합 중복 삽입 시 예외 발생과,
동일 연번(008 경찰청/경찰청_치안정책연구소)의 다른 기관명은 정상 저장되는
두 경우를 모두 검증하도록 변경. application.yml의 hikari.schema 설정에는
Flyway 스키마 지정과 별개로 필요한 이유를 주석으로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