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만 달랐던 알약 배지는 흑백 출력과 색약 상황에서 "운영 중"과 "개방불가"가
똑같이 보였다. 모양이 상태를 함께 담도록 바꾼다.
- ui/StatusGlyph: 90도와 45도만 쓴 10px 글리프 8종
- ui/StatusChip: 오른쪽 위 모서리를 잘라낸 태그 + 왼쪽 2px 컬러 바.
표에서 바가 세로로 정렬돼 목록을 훑기 쉬워진다
- codes/tone: tone에서 칩 클래스와 기본 글리프를 파생
적용: 채널 준비 상태, 권리확인/권리처리 판정, 담당자 구분, 단계 태그,
타임라인(이모지 제거), 업무단계 스트립 완료 표시(글꼴 체크 제거 - OS마다
굵기와 곡률이 달랐다)
필터 칩과 아바타는 둥근 모양 그대로 뒀다. 둥글면 누를 수 있는 것,
각지면 사실을 알려주는 것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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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직후 /api/meta/codes를 한 번 불러 앱 전체가 나눠 쓴다. 화면마다 따로 부르면
선택지를 기다리느라 폼이 깜빡인다.
선택지를 못 받으면 화면을 아예 안 그리고 오류를 보여준다. 빈 드롭다운을 그려두면
거기서 저장할 때 값이 지워지기 때문이다.
색은 DB에 tone(의미 토큰)만 두고 Tailwind 클래스는 프론트가 붙인다. 조립식 클래스명은
빌드 시점에 지워지므로 맵을 풀어 썼다.
useStages()가 단계 수·라벨·원문자·구간·진행상태·KPI 임계값을 코드표에서 가져온다.
원문자는 저장하지 않고 번호에서 계산한다.
테스트는 CodeProvider에 codes를 직접 넘겨 서버 없이 돈다. 픽스처는 시드와 같은 값이라
화면 테스트가 실제 선택지로 검증된다.
아직 각 화면은 기존 하드코딩 배열을 쓴다. 화면 전환은 다음 커밋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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