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RE 메모 기관관리 RE 탭을 메모장처럼 만들었다. 메모 1개가 RE 1개다.
내용·작성자·일자에 완료 체크 한 칸을 더했고, 대시보드 '미해결 RE'가
이제 실제 숫자를 센다(예전에는 항상 0으로 고정돼 있었다).
완료 체크는 회신에 없던 항목이라 확인 요청해 둔 상태다.
[6] 업무구간 필터를 뺐다. 현재 단계와 겹친다는 지적을 반영했고 순서도 현재 단계를
앞으로 옮겼다. 구간 구분 자체는 칸반 컬럼 색에 계속 쓰이므로 남겨 둔다.
[8] 자료접수를 권리확인·권리처리 통합으로 바꿨다. 어느 쪽이든 한 건이라도 있으면 접수다.
[15] 일괄 등록에 비고를 더했다. 권리확인·권리처리 양쪽 모두.
[25] 보고서 교체 기능을 넣었다. 목록에 새 줄이 생기지 않고 그 자리만 바뀐다.
개정판으로 남기고 싶으면 지금처럼 새로 올리면 된다.
RE 메모의 해결 여부를 뒤집으면 대시보드 숫자가 실제로 따라 움직이는지까지 테스트한다.
백엔드 275건, 프론트 208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