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자 피드백 PPT 2건(기능확인 24쪽, 문정원 검토내용 17쪽)에서 확인된
요구를 다음과 같이 반영한다.
- 대시보드: KPI 7타일 + "단계 미지정" 포함 13컬럼 칸반(카드 드래그로 단계 이동)
+ 최근 진행 기관. 집계는 /api/dashboard 한 번으로 끝낸다 - 기관별로 건수를
반복 조회하면 화면 한 번에 150회 조회가 되기 때문이다.
- 사업관리: 3단계 대상 기관 현황, 신청 확인 연락 이력, 기관별 최종 보고서.
기관 현황 숫자는 대시보드와 같은 집계를 재사용해 두 화면이 어긋나지 않게 한다.
- 시스템관리: 채널 초기화(대상 미리보기 → 확인문구 입력 → 서버 재검사).
삭제가 아니라 보관(아카이브)이며 DB가 아는 채널만 대상으로 한다.
- 권리확인: 제3자 권리처리 정책변경 반영. "권리처리 추진 미희망"과 공공누리
"보류"를 신설하고, 처리결과에 따라 공공누리 유형·비고를 규칙대로 자동 채운다.
- 권리확인/권리처리: 일괄 등록·선택 삭제와 열별 조건 복합검색(AND).
- 업무메모: 작성자를 화면에서 고르지 않고 로그인 사용자를 서버가 기록하며,
수정 기능을 추가한다(작성자·작성시각은 유지).
- 기관관리: 채널에 고정된 최초 안내글을 확인하는 [최초 게시글 보기].
- 도움말: 주요 버튼 옆 (?) 모달 15개 항목. 실제 화면 캡처를 함께 담는다.
마이그레이션 두 건:
- V11 "채널 있음 <=> 단계 있음" 불변식을 맞추는 1회성 백필. 단계 기능(V8)
이전에 채널을 만든 기관이 칸반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는다.
- V12 사업관리용 contact_log / org_report.
테스트: 백엔드 221건, 프런트 191건 전부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기관의 신청기관/문정원/아이티앤/변호사 담당자가 채널 생성(또는 재확인) 시
이메일 기준으로 Mattermost 계정을 찾거나 새로 만들고, 문정원/법률검토 채널에
알맞게 추가하도록 ChannelProvisionService.ensureMembers 훅을 추가했다.
계정 생성 실패(아이디 중복 등)와 채널 추가 실패는 담당자별로 격리되어
provision 결과를 뒤집지 않고 메시지에만 남는다.
Co-Authored-By: ITN Dev
- MattermostClient에 게시글 조회(getRecentPosts), 채널 파일 수집(collectChannelFiles),
파일 다운로드/정보 조회(downloadFile, fileInfo)를 추가하고 사용자 이름을 캐시해서 반복
조회를 줄인다
- ChannelFeedService/Controller로 기관별 문정원/법률검토 채널의 게시글·자료 목록과
파일 다운로드 프록시(GET /api/orgs/{id}/posts|files, GET /api/files/{fileId})를 제공
- 채널 미생성/잘못된 channel 파라미터는 ChannelNotReadyException(409)으로 구분한다
- findChannelIdByDisplayName이 /users/me/teams/{id}/channels(토큰 사용자가 가입한
채널만) 대신 /teams/{id}/channels를 페이지네이션(page/per_page=200, 상한 100페이지)
하며 표시명을 찾도록 변경. 레거시 채널에 토큰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경우 생기던
중복 채널 생성 위험을 제거한다(system-admin PAT 필요, README에 명시).
- 존재하지 않는 기관 id에 대한 404를 폭넓은 IllegalArgumentException 대신 전용
OrgNotFoundException으로 좁혀서 매핑.
- 검증 실패(@Valid) 응답을 원시 필드명이 담긴 JSON 대신 한글 라벨 메시지로 변환.
- SeedController 업로드 스트림 읽기 실패를 SeedParseException(400)으로 통일.
Co-Authored-By: Claude Opus 4.8 (1M context)
생성자가 2개(공개 1-인자, 패키지 전용 2-인자)로 늘어나며 Spring의
단일 생성자 자동 선택 규칙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아, 기본 생성자를
찾지 못해 컨텍스트 리프레시 단계에서 BeanCreationException으로
애플리케이션 기동이 실패하고 있었다. 공개 1-인자 생성자에
@Autowired를 명시해 Spring이 이를 명확히 선택하도록 고쳤다.
Spring 컨텍스트를 실제로 로딩해 MattermostClient 빈을 검증하는
테스트가 없어 이 회귀를 잡지 못했으므로, AbstractDbTest(신규
공통 베이스)와 이를 상속하는 MattermostRestClientSpringWiringTest를
추가해 재발을 방지한다.
WireMock(Jetty)의 h2c 업그레이드 협상 문제를 회피하려던 HTTP/1.1 고정이
운영 코드(RestClient)에 들어가 있어 실제로는 HTTPS/ALPN으로 협상하는
운영 전송 계층까지 불필요하게 좁히고 있었다. 전송 설정을 주입 가능한
생성자로 분리해 운영 생성자는 프레임워크 기본값을 쓰고, 테스트만
HTTP/1.1을 고정하도록 수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