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커밋에서 코드표에 없는 값(4·8)의 집계 방식을 "요청자 회신 대기"로
적었는데, 이미 답이 나와 있는 사안이었다. 요청자는 「기관에서 온 자료는
엑셀 양식 그대로 업로드」라고 답했고, 그 원칙을 표시·집계에 그대로
적용하면 원문 유지가 곧 답이다. 게다가 통계 양식 자체가 아직 미수령이라
집계 방식이 무엇을 막고 있다고 볼 수도 없었다.
- §11 확정 목록에 4·8 원문 유지 방침과 그 귀결(유형별 통계에서 4와 4유형이
별도 항목으로 잡힘)을 명시
- 재질문 7건 → 6건, 코드를 막는 항목 3건 → 1건(기관 연번 체계)으로 정정
- 왜 질문에서 뺐는지 사유를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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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회신으로 ①권리처리필요 자동체크와 ②RE 메모 「해결」 버튼이 모두
현행 유지로 확정됐다. 동작 변경은 없다. 확정 전에 남겨 둔 "준비 중"
자리표시자와 "확인 요청 중" 주석만 실제 상태에 맞춘다.
- 대시보드 '미해결 RE' 타일의 "데이터 준비 중" 부제 제거.
unresolvedRe는 V16 이후 re_memo에서 실제로 집계되고 있는데 화면 문구만
집계 이전 상태로 남아 있어, 실제 숫자가 나와도 준비 중으로 읽혔다
- 도움말 KPI 설명에 미해결 RE 항목 추가(7개 타일 중 이것만 빠져 있었다).
"항상 0으로 표시된다" 주의문구는 「해결」 처리 시 숫자가 줄어든다는
안내로 교체
- DashboardSummary/DashboardOrgRow Javadoc의 "RE 테이블이 아직 없어
항상 0"을 실제 계산식으로 수정
- 설계문서 §4 재질문 항목 확정 표기, §8 "확인받지 못한 가정" 블록 확정으로
교체, §11 미결 항목을 「확정된 것 / 남은 것」으로 재구성하고 260730
재질문 7건 중 코드 변경이 걸린 3건(연번 체계·4/8 집계·기존 공공누리
편집 허용)을 명시
V16__re_memo.sql의 같은 취지 주석은 손대지 않았다. 이미 적용된 마이그레이션이라
주석만 고쳐도 체크섬이 바뀌어 운영 DB에서 validate가 실패한다.
테스트: 프런트 209건 전부 통과, tsc 오류 0.
Java 변경은 Javadoc 주석 2줄뿐이며 이 PC에 JDK가 없어 컴파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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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값을 소스가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하기 위한 기반. 저장값은 지금 업무 테이블에
들어 있는 한글 문자열을 그대로 쓴다 - 영문 키로 바꾸면 기존 데이터 변환과 엑셀
양식 수정이 딸려와 위험 대비 실익이 없다.
설계서와 Phase 1 구현계획도 함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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