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 5곳(ProcessItemMapper 4 + DashboardMapper 1)과 자바 화이트리스트 1곳에 '처리완료'가
남아 있었다. 쿼리는 코드표를 참조할 방법이 없어 서비스가 값을 읽어 파라미터로 넘긴다.
처리상태 검증도 코드표를 따른다. 상태를 하나 더 만들어도 자바를 안 고쳐도 된다.
지정이 없을 때는 빈 문자열이 아니라 매칭되지 않는 값을 넘긴다. 빈 문자열을 주면
처리상태가 비어 있는 행이 전부 완료로 잡힌다.
파라미터화가 형식만 바뀐 게 아님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넣었다. 코드표에서 done 속성을
'미처리' 쪽으로 옮기면 진행률과 상태 필터가 실제로 뒤집힌다 - 예전 구조에서는 코드표를
바꿔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로써 조사에서 세었던 13곳이 모두 정리됐다.
백엔드 266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권리확인 모듈을 참고해 권리처리 탭 전용 process_item 테이블과 CRUD API를 구성한다.
조사원+권리확인 영역은 재업로드마다 항상 최신 파일값으로 갱신하고, 계약서 유무와
권리처리 판정(공공누리유형/최종의견/판단근거/처리상태)은 웹에서 한 번이라도 수정하면
재업로드가 덮어쓰지 않는다. 처리완료 최초 도달 시각은 processed_at에 남기고 이후
재저장에도 값이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