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단계는 요구사항 [7][11]대로 13단계로 넣고, 진행상태(신청/진행중/완료)와
KPI 임계값을 attrs로 데이터화했다. 요구사항 [2](보고서가 올라와야 최종완료)는
completed 임계값을 13번에 두는 것으로 해결된다.
공공누리 유형은 scopes로 사용처(review/process/prior)를 구분한다. 세 화면의
목록이 7/5/6개로 달랐던 것이 실수가 아니라 자리 차이였기 때문이고, 이 구분 없이
합치면 권리처리 화면에 보류가 잘못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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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값을 소스가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하기 위한 기반. 저장값은 지금 업무 테이블에
들어 있는 한글 문자열을 그대로 쓴다 - 영문 키로 바꾸면 기존 데이터 변환과 엑셀
양식 수정이 딸려와 위험 대비 실익이 없다.
설계서와 Phase 1 구현계획도 함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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