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일 상단에 옵션 배열과 판정 규칙이 90줄 가까이 박혀 있었다. 전부 코드표로 옮겼다.
대분류/세부 추천값 이름을 직접 비교하던 if 사슬을 suggest 속성 조회로 바꿈
세부별 허용 처리결과 ALLOWED_RESULTS_BY_MINOR 맵을 allowed 속성으로
세부 표시명·부연설명 REVIEW_MINOR_DISPLAY를 label·note로
처리결과 뱃지색 Tailwind 클래스 맵을 tone 토큰으로
공공누리 유형 3중 정의(7개/5개/6개)를 scope 하나로 통합
판정 매트릭스는 종이 양식과 같은 자리에 칸을 놓아야 해서 목록을 훑지 않고
majors[0], minors[1] 처럼 자리로 집는다. 배치는 그대로고 값의 출처만 바뀌었다.
값이 바뀔 때 폼을 채우는 동작(기존 유형 복사·비고 문구 덧붙임)은 코드에 남겼다.
데이터로 옮기면 코드표 안에 규칙 언어를 만드는 꼴이 된다. 문구는 messages.ts로 뺐다.
덤으로 실제 버그가 하나 고쳐진다. 기존 공공누리 유형 드롭다운이 0~4유형만 갖고
있어서, 운영 DB에 '유형 확인 필요'(1,858건)·'제4유형'(68건)으로 저장된 1,926건이
상세 화면에서 선택 안 됨으로 보이고 있었다. 이제 prior scope에 그 값들이 들어간다.
프론트 208건 전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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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자 피드백 PPT 2건(기능확인 24쪽, 문정원 검토내용 17쪽)에서 확인된
요구를 다음과 같이 반영한다.
- 대시보드: KPI 7타일 + "단계 미지정" 포함 13컬럼 칸반(카드 드래그로 단계 이동)
+ 최근 진행 기관. 집계는 /api/dashboard 한 번으로 끝낸다 - 기관별로 건수를
반복 조회하면 화면 한 번에 150회 조회가 되기 때문이다.
- 사업관리: 3단계 대상 기관 현황, 신청 확인 연락 이력, 기관별 최종 보고서.
기관 현황 숫자는 대시보드와 같은 집계를 재사용해 두 화면이 어긋나지 않게 한다.
- 시스템관리: 채널 초기화(대상 미리보기 → 확인문구 입력 → 서버 재검사).
삭제가 아니라 보관(아카이브)이며 DB가 아는 채널만 대상으로 한다.
- 권리확인: 제3자 권리처리 정책변경 반영. "권리처리 추진 미희망"과 공공누리
"보류"를 신설하고, 처리결과에 따라 공공누리 유형·비고를 규칙대로 자동 채운다.
- 권리확인/권리처리: 일괄 등록·선택 삭제와 열별 조건 복합검색(AND).
- 업무메모: 작성자를 화면에서 고르지 않고 로그인 사용자를 서버가 기록하며,
수정 기능을 추가한다(작성자·작성시각은 유지).
- 기관관리: 채널에 고정된 최초 안내글을 확인하는 [최초 게시글 보기].
- 도움말: 주요 버튼 옆 (?) 모달 15개 항목. 실제 화면 캡처를 함께 담는다.
마이그레이션 두 건:
- V11 "채널 있음 <=> 단계 있음" 불변식을 맞추는 1회성 백필. 단계 기능(V8)
이전에 채널을 만든 기관이 칸반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는다.
- V12 사업관리용 contact_log / org_report.
테스트: 백엔드 221건, 프런트 191건 전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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