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에 박혀 있던 담당자 3종(신청기관/문정원/변호사) 컬럼을 contact 테이블로 옮기고,
기관은 담당자 id만 배정으로 참조하게 했다. 신청기관 담당자 배정 여부가 채널 생성
가능(READY) 판정 기준이 되도록 상태 로직도 함께 바꿨다.
- V4 마이그레이션: contact 테이블 생성 + 기존 임베디드 컬럼 백필 후 제거
- kr.itn.itnhub.contact 패키지: 담당자 CRUD API (GET/POST/PUT/DELETE /api/contacts)
- PUT /api/orgs/{id}/assignments가 기존 /contact 엔드포인트를 대체 (구분 불일치 400)
- SeedService: 시트의 담당자명은 신청기관 담당자가 아직 없을 때만 새로 만들어 연결
- ChannelProvisionService 게이트를 hasApplicantAssigned()로 교체
신청기관 담당자 1종만 저장하던 기관 테이블에 문정원 담당자(부서/담당자/연락처/이메일)와
담당 변호사(성명/연락처/이메일/배정일) 정보를 추가해, 채널관리 화면에서 세 담당자를
한 번에 저장하고 다른 화면(기관관리·업무메모)에서도 쓸 수 있게 한다.
- V3 마이그레이션으로 organization에 컬럼 8개 추가 (upsertBySeed는 그대로 둬서
엑셀 재시드가 새 컬럼을 건드리지 않는다)
- ContactRequest/OrgResponse/updateContact에 8개 필드를 선택값으로 반영
- 컨트롤러 테스트 2건(신규 필드 왕복, 신규 필드 없는 기존 페이로드) +
매퍼 테스트 2건(영속화 왕복, 재시드 시 보존) 추가
- findChannelIdByDisplayName이 /users/me/teams/{id}/channels(토큰 사용자가 가입한
채널만) 대신 /teams/{id}/channels를 페이지네이션(page/per_page=200, 상한 100페이지)
하며 표시명을 찾도록 변경. 레거시 채널에 토큰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경우 생기던
중복 채널 생성 위험을 제거한다(system-admin PAT 필요, README에 명시).
- 존재하지 않는 기관 id에 대한 404를 폭넓은 IllegalArgumentException 대신 전용
OrgNotFoundException으로 좁혀서 매핑.
- 검증 실패(@Valid) 응답을 원시 필드명이 담긴 JSON 대신 한글 라벨 메시지로 변환.
- SeedController 업로드 스트림 읽기 실패를 SeedParseException(400)으로 통일.
Co-Authored-By: Claude Opus 4.8 (1M context)
- GlobalExceptionHandler(@RestControllerAdvice) 추가: IllegalArgumentException은
404, SeedParseException은 400으로 매핑하고 예외 메시지를 ApiError로 그대로
돌려준다. Exception 전체를 잡는 catch-all은 두지 않아 예상 밖의 진짜 버그는
여전히 500으로 드러나게 한다.
- SeedController 업로드에 확장자(.xlsx/.xlsm) 검사를 추가해 임의의 바이트가
Apache POI로 그대로 전달되기 전에 SeedParseException으로 걸러낸다.
- POST /api/orgs/{id}/channels의 실제 혼합 성공/실패 결과가 200으로 내려가는
경로를 컨트롤러 경계에서 검증하는 테스트를 추가하고, 담당자 정보 누락
테스트의 law 단정을 보강했다.
updateChannelId(id, kind, channelId)는 kind가 "mj"가 아니면 무조건
로 빠져 channel_id_law에 잘못 기록됐다. 오타·null·새 kind가
들어와도 예외 없이 조용히 엉뚱한 컬럼을 덮어써 검증이 불가능했다.
분기를 없애고 updateChannelIdMj/updateChannelIdLaw로 나눠
컬럼을 컴파일 타임에 고정한다. 폴백 경로 자체가 사라져 다음 단계인
Mattermost 채널 프로비저닝에서 한쪽씩 기록해도 안전하다.